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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143화 (애니/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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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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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143화 리뷰 지 난 회에서 한동안 계속되는 에도가와 난포 x 코난 콜라보 에피소드! 란포 저택 살인사건 (후편) 입니다.
란포정 으로 견학학습을 왔던 어린이 탐정단과 코바야시 선생님은, 그곳에서 만났던 관리인 중 한 명 오쿠모토씨가 그날밤 란포정 저택 서고 2층에서 밧줄에 목이 졸린 채 사망한 것을 발견했었죠. 시체 발견 당시 있던 란포회 멤버 3명의 알리바이 조사 겸 사토 형사와 타카기 형사가 오는데, 란포회 3명의 알리바이는 확인이 불가능했고, 어린이 탐정단은 휴식을 취하러 란포정 의 공사 중 이랬던 응접실 건물 안으로 오게 됩니다.

응접실에서 과거 에도가와 란포가 사용했던 물건들에 심취하면서도 코난은 아까 식당에서 란포회 사람들이 카츠미네 라는 인물의 언급에 태도가 달라졌다는 점과, 앞으로 살인사건이 더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합니다.
카츠미네 에대해 형사들에게 알리러 갔다 온 코바야시 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카츠미네는 과거 란포회 멤버였지만, 2년 전 사고사를 당해 이미 고인이라는 정보를 어린이 탐정단에게 말해주는군요.
곧이어 응접실로 찾아온 타카기 형사에게 코난은 오쿠모토씨 오른 손톱에 묻어있던 피가 누구 것인지 묻게 되고..

한편, 그 시각 근처 공원에서 란포회 멤버 하나가 또 살해를 당할뻔 하는데요?! 알고 보니 밧줄을 들고 살해하려 달려든 자의 정체는 란포회의 남성 오구무라 군 이었고, 곧이어 나타난 란포회의 나나코 씨가 자신이 2년 전 죽은 카츠미네랑 사귀었던 사이라며 소설 원고 투고에 대한 보복으로 범행을 한 오구무라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는데..

내 이름은 에도가와 코난! 탐.. 어린이 탐정단 두두두둥장!! -발암 탐정단 코난 명대사 가로채는..

사토 형사와 타카기 형사도 오자 란포회의 나나코 씨는 어서 오구무라군을 체포하라고 다급하게 외치는데요, 이에 오구무라는 2년 전 카츠미네를 죽인 건 인정하겠지만 이번, 미조하라 와 오쿠모토는 내가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그 렇게 시작된 코난의 추리와 트릭의 진상! 오쿠모토 살해에 양초들 역할이 다양했다 말하고, 예시로 오쿠모토씨를 무릎 꿇게 만들기 위해 바닥의 양초 에 불을 켜게 만들며 두 번째로는 말장난의 사이코우 (최고)의 환경을 만들기 위한 채광. 즉 2층에 걸어논 에도가와 란포 초상화에 채光 라이트를 비추는 것으로 사용된 양초 ! 였던것.

참고로 초반 피해자의 손톱에 묻은 피는 다잉메세지를 손등에 남기려 한 행동에서 나온것인데, 진범인은 양초의 불을 이용해 피부를 지져서 다잉메세지를 지워 증거인멸을 시도한것! 그렇습니다. 진범인은 밝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고 싶단 핑계를 내고 건물에 들어가 살인을 벌인 란포회 여성 멤버중 한명인, 나나코씨 였습니다!

같은 란포회 멤버로써 범행까지 에도가와 란포 소설가를 존경하고 우러러보는 절차의 트릭을 이용했네요.
진범인 나나코씨는 2년전 죽은 남자동료를 위한 복수를 한셈이구요~ +아..개인적으론 코난 의 명대사듣고싶었는데 발암탐정단이 다 망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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