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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의 영업비밀-탐정 24시 (친아버지를 찾아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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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5-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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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설연휴 결방으로 오랜만에 찾아온 탐정의 영업비밀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오늘 탐정의 영업비밀의 탐정 24시에 찾아온 탐정단은~! ​ 바로 부부탐정단~! 부부탐정단이 처음 나왔을때는 결혼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지금은 결혼을 한 따끈한 신혼부부탐정단이라네요ㅎㅎ 결혼하면서 포동포동 살도 찌며 신혼생활을 지내고 있는 탐정단이 가져온 오늘의 사연은 <18년 동안 연락없는 친아버지를 찾아주세요~!> 오늘도 가슴아픈 사연이 될것같은데요~ 그럼 의뢰인의 사연을 들어볼까요~!!

이뢰인을 만나기 위해 찾아가 가정집 모자관계같아보이는 의뢰인 두분

사실 이 행복해 보이는 모자관계가 아니였어요.
이모와 조카사이

이모가 동생이 나은 조카를 데려다 키운거라고하네요.
이모도 대단하지만 이모부도 대단하네요.
흔쾌히 수락했다는데..

동생네 부부가 이혼한 이유는? 역시 금전적 여유와 폭력

어린 아이를 두고 폭력까지 정말 친부모 자격이 없네요~ㅠ 이모가 조카를 맡게된 이유는

친부 본가에 맡기고 떠났는데..

언니가 동생 산후조리를 해주었다니 대단한 의뢰인분 그러면서 정이들어 눈에 밟혀다고 해요.
결국... 친부 본가에 맡겨진 의뢰인 아들을 데리고왔데요.

그렇게 친가에서 데려와 이모와 이모부는 친아들처럼 키웠다고해요.

심지어 이모와 이모부는 2명의 아들이 있었다고해요.

이게 대박인것같아요.
친모의 반응이ㅠ

그리고 친부 본가에서도 고맙다며 돈을 건냈다니 자신의 친 손자를 이렇게까지하다니...

그렇게 이모와이모부 가족에서 자랐다고해요.
친아들처럼 편애하지않으려고 노력하고 정성으로 키웠다고해요.

이모도 대단해요.

친모를 그리워했을 때가 있냐구 물어보는 탐정 그렇지만 원망만 가득하다는 의뢰인의 아들(조카) 심지어 친모한테 전화를 했는데 술취한 목소리로 몇마디가 다라니~!

친모가 보태준 돈이라는게 고작 30만원 유치원 입학금하라고 20만원 졸업한다고 10만원 오히려 돈을 빌려갔다는데~!!.

의뢰인은 수술비로 모은 100만원을 빌려주고 추후에 돈을 갚으라고 찾아갔다가 경찰에 신고해 쫓겨났다고해요.

여기서 남변호사님 양육비청구는 비양육자가 양육자에서 지급하는것으로 이의 경우에는 다른 절차이다. 이모는 조카한때 이렇게 쓸일이 없었는데 쓰게 된것으로 양육에 쓴 비용을 반한청구를 가능하다고한다. 다만 어려운점이 실제 쓴 비용에 대한 인증이 필요하다고해요.

그리고 기한도 정해져있어서 청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변호님의 말씀 하지만 이모님은 돈보다 자식의 사진 달라고도 안하고 안부도 묻지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서류를 뜯어야할때마다 비협조적인 친모

이에 변호사님의 말씀

이럴경우 친모를 박탈시키고 후견인으로 신청 가능하다고 해요.
여기서 이모가 수술비를 왜 모았는지 물어봐요.

신부전증 말기~! 주 3회 투석을 받고있다는 이모 의뢰인

이거 정말 힘드다고해요. ​ 그리고 신장 이식이 필요한 상태라니.. 그리고 이모가 쓰러진 모습을 발견한것이 아들이이며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을 보고 친아들과 자신 중에 신장이 맞으면 신장을 이식하겠다고 먼저 말했다고해요.
진짜 잘큰것같아요.

이모는 도저히 받을 수없어 거절을 했다는데 이게 부모의 마음이지 않을까요?

진짜 찐 모자관계 같아요.

여기서 왜 의뢰인 아들은 친부를 찾으려고 하는지 물어보는 탐정 저도 궁금하네요.

자신의 친부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는 아들 그리고 지금이라도 이모의 부담감을 줄이고자 찾고싶다고해요.
이모습에 탐정은 약간 이모의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찾아주려고 하는것같다고 하는데 맘이 찡하네요.
친부를 찾기위해서 단서가 필요한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단서는~

그래도 할아버지의 이름을 알고있는 이모~! 어떻게 알고있는지물어보니 아기때 친부본가에서 데려올때 연락처를 몰라 114에 물어봐서 기억하고 있다고한다~!

맞아요~! 진짜 옛날에는 114에 다 물어봤는데ㅎ

그리고 친부의 사진 아들은 처음 본다고한다... 그리고 친모의 놀라운 행동~!! 3년전에 친부에게 양육권 신청을 하기위해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어달라고 연락이 왔었다고한다.

이게 가능해~??

서류상으로 친모가 키우는 걸로 되어있으나 사실상 택이 없다는 변호사님

정말 필요할때만 찾는 친모 한번얼굴보고싶네요.

친모랑도 연락을 안해 양육비 청구가어떻게 됐는지 모른다는 의뢰인 모자

탐정들은 다짐을 다하고 찾아보기로한다.

다음날 어디론가 가고있는 탐정단

우선 최근에 연락이 왔었다는 친모의 집에 도착

친모의 문을 두드리는 탐정 아들에 대해 물어볼게 있다고 하는 탐정단에게 "됐습니다" 라고 외치는 친모 대단하다~! 진짜 아들인데

다시 시도 해보는데 의문의 남자가 나와 택배를 가지려 나오지만 문은 다시 닫히고

친모는 얼굴을 내밀어 보지도, 나와보지도않았다

결국 탐정단은 문자를 남기고 기다려보기로 한다

끝내 연락은 없었다

그렇게 탐정단은 친부에대한 더이상의 단서를 들을 수없었고, 다행히 친할아버지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찾아나선다.

옛 기억의 정보로 하나씩 더듬어 찾아나서는데

집앞에 통나무가 쌓여있었다는 기억에 통나무가 쌓여있는 집을 발견

들어가보는데 어르신 한분이 나온다.

친할아버지의 이름을 이야기하니 경계하는듯한 말투 과연 친할아버지가 맞을지 그리고 친부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을지 그렇게 이번편은 끝이 납니다~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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