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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97화 - 탐정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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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6-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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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월요일에 방송한 <탐정들의 영업비밀> 97화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이번 <탐정 24시>는 이태원에 있는 무인사진관에 테러를 했다는데... 어떤 사건일지~ 이번화에는 의뢰인을 만나 사연을 듣고 탐문을 시작하는 부분이에요 ㅎㅎ

오늘 함께하는 탐정단은 도깨비 탐정단이에요! 개인적으로 도깨비 탐정단을 좋아해요. 너무 웃겨요! 처음에는 엄청 떨더니 지금은 MC들과 너스레를 떨더라구요 ㅎㅎ 오늘 도깨비 탐정단이 가져온 의뢰는 무엇일까요?

서울 한복판이 이태원에서 테러를 당한 무인사진관ㅠㅠ

의뢰인을 만나기로 한 무인사진관에 도착한 탐정단 오랜만에 방문한 탐정단은 온 김에 사진을 찍기로한다. 이 모습이 너무 웃겨요 ㅎㅎ

사진을 찍고 나온 탐정단에게 인사를 건네는 의뢰인! 의로인은 여자분이며 만삭의 임산부였어요.

무인 사진관을 운영한지 4년이 다되가는데 정말 황당한 사건이 있었다는데

탐정단과 의로인은 장소를 옮겨 이야기를 나눈다. 의뢰인이 CCTV를 가져와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하여 보는데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2025년 11월 25일 저녁 6시 30분에 어느 손님이 들어오더라구요..

머리가 길어보여서 여자 손님같아보였는데... 추후에 반전이 ㅜ 사진관을 들어온 손님은 이곳 저곳을 뒤지더니.. 갑자기 사진찍는 기계가 있는 칸에 들어가서 소화기를 가지고 나와요.

그리고는 소화기 안전핀을 뽑더니 소화기를 사진관 곳곳에 뿌리더라구요
사진찍는 기계, 바닥 다 뿌리더라구요 ㅠㅠ

그러더니 사진관이 뿌옇게 변할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그냥 휙하고 가버렸어요.

MC들 모두 영상을 보더니 너무 놀라서 아무말을 못하더라구요
정말 황당하지 않나요?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뿌리더라구요

의뢰인(사진관 사장님)도 처음에는 모르고 있다가 다음날 사진관에 방문한 손님이 전화를 주셔서 사진관의 모습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CCTV를 확인한 결과라고 해요.. 더군다나 소화기 분말특성상 특수청소를 해야한다는데...

또한 기계가 고장이 나서 영업을 할 수가... ㅠㅠ

그런데 이손님은 사진관에 처음 방문한 것이 아니라고 해요.

소화기 테러 4일 전에 방문을 하였다고 해요.
복장이 같아서 금방 알아보았다는 의뢰인 이 날도 사진관에 방문을 하여 곳곳을 뒤지더니 손님들이 놓고간 분신물 바구니에서 신용카드를 챙겨 사진 부스로 가더니....

촬영기기에 결제 시도를 해요. 그러던 중에 결제가 된 카드가 있어요.
(대부분 중지가 되어 있지만요... 여기서 정말 카드를 잃어 버리면 빠르게 사용중지를 해야 겠더라구요)

그렇게 결제시도를 하던 중에 카드 하나가 결제 성공이 되었어요.

그리곤 사진촬영을 해요.
그리고는 다른 기계에 가서 결제를 해요.
무한으로... 계속 왔다 갔다하면서 결제만 해요.. 사진은 찍지 않고요

그렇게 해서 결제한 금액이..

김풍도 신용카드를 분실한 적이 있다고 해요.

누가 주워서 카드로 결제를 하니깐 알람이 와서 괘씸해서 현장에서 잡으려고 쫓았지만 결국은 잡지 못했다는 ㅎㅎ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그리고 분실한 카드 중에 결제가 된 카드를 들고 유유히 사진관에서 나가는 모습이 포착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게 더 충격

같은 날 한시간 정도 후에 다시 방문한 손님은 보고도 믿기 힘든 행동을 하더라구요.
사진관 곳곳에 소변을 보더라구요.
이 영상을 보고 손님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의뢰인(사진관 사장님) 그리고는 카드로 추가적으로 결제를 해요.

그렇게 분실된 카드로 얼마를 결제하였나보니깐...

그리고 사진관에서 과자도 먹고 머리도하며 시간을 보낸 손님은 해가 뜰때 쯤에 사라졌어요.

그리고 이상한 손님이 쓴 카드 주인의 연락

이렇게 총 피해금액만하면 약 7천만원!

의로ㅣ인은 경찰에 신고를 하여 과학수사대가 와서 지문을 채취해 갔다고 해요.
하지만...

다른 강력 사건도 많아서 오래 걸린다고 하는 수사.. 나타나면 신고를 다시 해달라는 이야기가 되돌아왔다고 해요.

이부분만 보면 경찰이 너무한다고 생각하지만.... 스튜디오의 남변호사님의 말씀에 허거덕 했어요.

형사 1명이 해결해야하는 사건이 100건이 넘다고 해요.
그러다보니 강력사건이 먼저 수사가 되어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많은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니... 이상한 손님이 결제한 카드 주인은 카드사에 부정 사용 금액에 대해 이의 제기를 한 상태라고 해요.
하지만 부정사용이 승인이 된다고 해도 50%는 카드 주인이 부담을 해야 한다고 해요.
그러니 정말 카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챙기거나 분실했으면 분실신고를 꼭 해야겠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의뢰인은 사연과 함께 범인을 꼭 찾아 달라고 호소를 하더라구요.
(의뢰인은 막달 임산부로 이 손님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는데.... 정말 안쓰럽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탐정단은 CCTV를 보면서 범인의 모습을 다시 보는데요..

얼굴을 보니 한국사람이 아닌것 같다는 탐정단 그럼 외국인이라는데 외국인이면 처벌이 될지... 그 의문에 답을 해주시는 남변호사님

외국인이라도 우리나라 법으로 처벌을 할 수 있으나 보상은 보장 못한다고 해요.
그럼 의뢰인은 어쩌죠.. 도깨비 탐정단은 의뢰인의 의로를 받아 범인을 찾아 나선다.

다음날 도깨비 탐정단은 의뢰인의 사진관 근처 편의점에서 결제내역이 있어서 탐문하러 왔는데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사진관에서 어마어마하게 결제해놓고는 편의점에서는 물, 젤리 등 간식거리만 구매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했다. 탐정단은 범인을 따라 가보기로 한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범인은 카드를 사용하려고 한 흔적이 있어서 편의점에 탐문을 가는데 모르겠다는 대답뿐... 그래서 숙박업소도 찾아보았지만.. 본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요즘은 다들 키오스트를 이용하기때문에 직접 대면을 하지 않는다는 숙박업소들 그러다 문득 편의점을 가지 않았을까 해서 주변 편의점을 탐문하는데

본적이 있다는 편의점 직원분! 근데 얼굴이 어려보이고, 홍콩에서 온 외국인이라는데... 또한 혼자가 아니라 엄마도 있다는데.. 또한 자주 편의점에 방문을 하며 지난 여름부터 한국에 있었다는데... 어찌된 걸까?

이렇게 탐정 24시가 마무리 된다. 과연 탐정단은 테러범을 찾을 수 있을지 테러범에 대한 단서는 홍콩사람이고, 엄마와 함께 왔으며 얼굴을 보았을 때 어려보인다는 단서밖에 없는데 어떻게 찾아 나갈지 다음주 탐정 24시가 궁금하네요 ㅎㅎ # 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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